[Verse] 작은
손
잡아주던
그날처럼
오늘도
엄마는
나를
기다려
바쁘다는
말만
했던
언제나
웃으며
안아주던
사람
[Chorus] 고마워요
엄마,
사랑해요
늦었지만
이제야
말해요
엄마의
노래가
내
마음에
따뜻하게
흘러요
[Verse] 주름진
손끝에
담긴
시간
그
사랑을
알
것
같아